6.나에게서 피보나치 수열 찾기

피보나치 수열은 우리의 인체속에서도 반영되어 있다.

인간의 신체가 이 비율에 의해서 분할되어 있으며 이것이 아름다운 몸의 보편적 기준이 되고 있다.

이것은 네오나르도 다빈치의 인체비율에 대한 그림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인체의 각 부위들도 그 자체 황금분할을 이루고 있다.


<<손의 황금분할>>

우리의 손 또한 피보나치수열을 이루고 있다.

2개의 손과 각 손가락은 2개의 손가락 관절을 가지고 있고 각 손가락은 3개의 마디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손은 5개의 손가락을 가지고 있다.










 

 

 








 


(윗 이론을 바탕으로 주위의 친구들의 손가락의 길이를 측정하였습니다.)

▶엄지손가락◀


A

B

C

A/B

B/C

B/A+B

C/B+C

1

2.5

3

4.5

0.83

0.67

0.55

0.60

2

2.5

3.5

6.5

0.71

0.54

0.58

0.65

3

2.6

3.5

6.5

0.74

0.54

0.57

0.65

4

2.8

3.5

5.5

0.80

0.64

0.56

0.61

5

2.5

3.3

5.5

0.76

0.60

0.57

0.63

6

2.7

3

4.8

0.90

0.63

0.53

0.62

7

2.8

3

5

0.93

0.60

0.52

0.63

8

2.8

3.5

5

0.80

0.70

0.56

0.59

9

3.3

4.5

5.8

0.73

0.78

0.58

0.56

10

3

4

4.2

0.75

0.95

0.57

0.51

11

3

4

3.5

0.75

1.14

0.57

0.47

12

2.8

3.5

4

0.80

0.88

0.56

0.53

13

2.3

3.5

4

0.66

0.88

0.60

0.53

14

2.5

3

5

0.83

0.60

0.5

0.63


▶검지손가락◀


A

B

C

D

A/B

B/C

C/D

B/A+B

C/B+C

1

2

2.5

4

6.5

0.80

0.63

0.62

0.56

0.62

2

2

3

4

7

0.67

0.75

0.57

0.60

0.57

3

2.4

3

4.3

7.5

0.80

0.70

0.57

0.56

0.59

4

2.5

3

5.2

7

0.83

0.58

0.74

0.55

0.63

5

2.5

2.8

4.3

6.5

0.89

0.65

0.66

0.53

0.61

6

2

2.5

4.3

6

0.80

0.58

0.72

0.56

0.63

7

2.4

3

4.4

7

0.80

0.68

0.63

0.56

0.59

8

2.4

2.5

4.5

7

0.96

0.56

0.64

0.51

0.64

9

2.7

3.6

5.5

6.5

0.75

0.65

0.85

0.57

0.60

10

2.5

3

4.7

6

0.83

0.64

0.78

0.55

0.61

11

2.5

3

5

7.5

0.83

0.60

0.67

0.55

0.63

12

2.4

2.5

4.7

6.7

0.96

0.53

0.70

0.51

0.65

13

2.3

2.7

4.5

5.5

0.85

0.60

0.82

0.54

0.63

14

2.3

2.5

4.5

5.5

0.92

0.56

0.82

0.52

0.64

 

<<얼굴의 황금분할>>

 

파란색 선은 동공과 입의 바깥쪽 모서리를 정사각형인 윤곽으로 나타낸다. 4개의 파란색 선의 황금분할은 코, 코끝, 콧구멍 속, 입술 윗부분과 귀속 안부분으로 정의된다. 또한 파란색 선은 입술 위부분부터 턱 아래까지의 길이를 나타낸다.

파란색선의 황금분할에 있는 노란색선은 코의 폭, 눈과 눈썹 사이의 길이, 그리고 동공에서 코끝까지의 길이로 정의한다.

노란색선의 황금분할에 있는 녹색선은 눈의 폭, 동공에서 속눈썹과 눈썹사이의 길이, 양쪽 콧구멍 사이의 길이를 정의한다.

녹색선의 황금분할에 있는 붉은선은 윗입술에서부터 코 아래까지의 길이와 눈에 여러 차원으로 정의된다.



 


그렇다면 조합론을 열성적으로 강의하시는 '이상구'교수님의 얼굴을 분석해보자. 눈에서 동공까지의 길이와 비교했을 때 코끝에서 윗입술 상단까지의 거리가 조금 넓은 편이다. 그 외의 다른 부분의 비율은 거의 일치함을 보였다. (안경착용과 사진상으로 봤기에 정확성은 다소 떨어질 수 있음...)